분류없음 2011.08.06 12:32
다빈치, 라파엘로, 터너, 루벤스... 여러분이 한번은 들어 본 유명한 화가들의 이름일 것입니다. 그런데 이 화가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시나요? <퍼즐로 만나는 세계의 화가들>은 그들의 모습을 스스로 그린 자화상(때로는 다른 화가가 그린 초상화)을 직소 퍼즐로 재구성하였습니다. 본 앱에서 제공하는 직소퍼즐들을 맞추다 보면 이들 화가들의 그림 스타일은 물론이고 그들의 모습에도 자연스럽게 친숙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
<퍼즐로 만나는 고흐>,<퍼즐로 만나는 김홍도>에 이어 세번 째로 선보이는 이번 퍼즐 시리즈에서는 기존의 두 앱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일부 개선하였습니다. 우선, 직소퍼즐의 개수를 기존의 4x4 = 16조각에서 5x4=20 조각으로 늘렸습니다. 이를 통해 직소 퍼즐에 익숙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에게 적당한 난이도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또한 정답보기 화면에 화가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임으로써 교육적 기능을 조금 더 강화하였습니다. 이는 지난 <퍼즐로 만나는 고흐>와 <퍼즐로 만나는 김홍도> 시리즈를 해 보신 부모님들의 요청을 일부나마 반영한 것입니다.

<퍼즐로 만나는 ... > 시리즈는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자 합니다. 앞으로도 본 시리즈를 많이 아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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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olves